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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무실 1평 공간서 번아웃 관리…명상 초보도 금세 몰입한 '무아홈'[잇:써봐]

2026.05.16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오늘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누군가에게 매일 묻는 말이지만, 정작 스스로에게는 잘 묻지 않는 질문이다.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가 선보인 공간형 마인드케어 솔루션 ‘무아홈(MUAH)’은 이 질문을 사무실 한쪽 1평 남짓한 공간 안으로 끌고 들어온 제품이다. 1인용 부스형 공간 안에 들어가 생체 데이터를 측정하면 인공지능(AI)이 현재 감정 상태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확장현실(XR) 명상 콘텐츠를 추천한다. 명상 앱처럼 사용자가 콘텐츠를 고르는 방식이 아니다. 측정·분석·추천·회복·피드백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이어지는 구조다.

 


 

체험 방식은 간단했다. 신발을 벗고 포드 안에 들어가 태블릿 카메라를 바라보면 약 30초간 생체 신호를 측정한다. 스마트워치처럼 손목에 기기를 차는 대신 얼굴의 미세한 혈류 변화를 태블릿 카메라로 읽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이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이 식품의약품안전처 2등급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은 방식으로, 일반 스마트워치보다 정밀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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